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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이천수, "클린스만 축구 지루해"… 손흥민 후리킥 실축에 안타까움 드러내

by reviewallclass 2024. 2. 4.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아시안컵 8강 대한민국 vs 호주 경기를 시청하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2월 3일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이천수는 김영광과 함께 경기를 지켜보았습니다. 경기 중반까지 대한민국이 0-1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이천수는 "클린스만 축구 보기 힘들어"라고 지적하며 독일 감독의 전술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공격적인 패스가 부족하고 수비가 불안정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에 황희찬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동점을 만들자 이천수는 흥분하며 그의 세레머니를 따라했습니다. 또한, "네가 여진구다. 희찬이가 여진구보다 잘생겼다"라고 칭찬하며 기쁨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손흥민이 후반 추가시간에 얻은 프리킥 기회를 놓치자 이천수는 "아쉬워"라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손흥민도 인간이다. 실수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말하며 그의 실수를 이해했습니다. 결국 대한민국은 승부차기에서 호주를 꺾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이천수는 "4강까지 진출해서 다행이다. 이제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라고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이천수의 솔직하고 유쾌한 해설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시청자들은 "이천수 씨의 해설 재밌다", "축구에 대한 열정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승부를 내지 못하고 연장전에 돌입하자 이천수는 "이기면 너무 좋지만 클린스만 축구가 정말 힘들어 보인다. 보기가 너무 힘들다. 골을 너무 늦게 넣는다. 머리 아플 것 같다"고 탄식하며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페널티박스 끝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자 김영광은 "흥민아 세게 찰 필요 없다. 역으로 이용해라. 천수 형 잘하는 거 있지 않냐. 이쪽으로 차는 척하면서 반대쪽으로"라고 작전을 지시했습니다. 이에 이천수는 손흥민 선수가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터뜨리자 자신의 뺨을 때리며 환호했습니다.


황희찬 선수가 호주 선수의 거친 태클에 쓰러지자 이천수는 "레드카드를 줘야 한다. 저건 심하게 들어간 게 맞다"며 "심판이 VAR을 확인하면 무조건 퇴장이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희찬이 괜찮을 거다. 너 아프면 안 된다"며 후배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결국 대한민국은 승부차기에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습니다. 김영광은 "축구하는 것보다 보는 게 더 힘들다. 클린스만 감독 표정을 봐라. 즐기는 것 같다"며 실소를 터뜨렸습니다. 이천수 역시 클린스만 감독의 여유 넘치는 표정을 보며 "저 사람 표정 관리 능력이 대단하다. 저거 진짜 죽을 것 같은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천수의 현장 해설은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시청자들은 "이천수의 해설 재밌다", "축구에 대한 열정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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