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과 그의 가족이 연탄 봉사를 통해 선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션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170번째 션과 함께하는 대한민국온도 1도 올리기 현장"이라며 연탄 봉사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션은 둘째 아들 하랑이와 셋째 아들 하율이와 함께 연탄을 옮기며 봉사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하랑이와 하율이는 아빠를 닮아 늠름한 모습으로 연탄을 나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션은 "19장 플렉스, 제가 하니까 쉬워보이죠?"라고 익살스러운 글을 남기기도 했다. 션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연탄 봉사를 통해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션의 선행 행보는 그의 자녀들에게도 이어지고 있다.
하랑이와 하율이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라 어린 나이부터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아버지와 함께 '션과 하랑이 하율이의 행복 캠페인'을 진행하며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션과 그의 가족의 선행 행보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션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둘째 하랑아, 믿음은 앎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삶이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랑이는 추운 날씨에도 반팔을 입은 채 연탄을 옮기며 봉사에 열정을 쏟고 있다. 션은 하랑이의 이름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뜻이라고 밝히며 "네가 건강하다면 그 건강으로 누군가를 섬기기 위해서 받은 선물이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네게 허락된 모든 것은 당연한 것은 없고 모든 것이 은혜라는 것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삶으로 살아가는 하랑이가 되길 아빠는 기도할게"라며 선행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셋째 하율은 하나님의 율법이라는 뜻"이라며 "아빠는 너 하나가 이 세상에서 잘되기보다, 너 때문에 이 세상이 잘 되길 바라고 기도한다"고 밝혔다. 션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아버지의 선행을 보고 자란 아들들이 대견하다" "선행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션의 가르침이 깊은 울림을 준다" "션과 아들들의 선행이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들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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